'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병철 잡을 서류 찾기위해 교도소 찾았다
입력 2019. 03.28. 22:01:59
[더셀럽 심솔아 기자]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김병철을 잡기 위해 교도소로 향했다.

2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남궁민)이 서류를 찾기위해 교도소로 잠입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이제는 김상춘(강신일)에게 서류의 위치를 물었고 그는 교도소라고 답하며 "바깥에 담장있어. 순찰대가 지켜줘 거기만큼 좋은 곳이 어딨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형 집행정지. 약속 언제 지켜줄겁니까"라고 물었고 나이제는 "선과장 저격 끝나고 나면 진행해드리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상춘은 "고맙소. 미안하고"라고 답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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