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뱅커' 김상중, 소신 지켰다 "내 할 일을 할 뿐이야"
입력 2019. 03.28. 22:47:5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더 뱅커' 김상중이 소신을 지켰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는 노대호(김상중)이 결단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수지(채시라)는 노대호에게 "육지점장 처벌도 중요하겠지만 진선미씨 부재가 더 중요하지 않아?"라고 물었다.

그러나 노대호는 "당당하게 범죄에 연루됐다면 벌을 받아야지"라고 답했다.

이에 한수지는 "진선미씨가 횡령죄로 감옥에 간다고 해도? 근데 이러면 부행장 적으로 돌리는 거야"라며 도와주려 했지만 노대호는 "난 감사로서 내 할 일을 할뿐이야"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더 뱅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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