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진심이 닿다’ 유인나♥이동욱, 해피엔딩 “당신의 진심이 나에게 닿았다”
- 입력 2019. 03.29. 09:34:1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진심이 닿다’ 유인나가 이동욱과의 공식 커플로서 인정받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연출 박준화)에서는 오진심(유인나)과 권정록(이동욱)의 행복한 결말 장면이 그려졌다.
오진심은 권정록에게 “우리 사이 당당하게 말하고 싶은데 괜찮냐”며 물었다. 권정록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하얀색 리무진이 어느 파티 장소에 멈춰섰다. 그 안에서 슈트를 차려입은 권정록과 오진심이 함께 내렸다. 오진심과 권정록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파티장 안으로 들어갔다.
권정록과 오진심이 파티 장소에 도착하자 기자들이 그들 주위에 몰려들었다. 오진심과 권정록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파티의 모인 오진심의 친구들이 둘의 행복을 박수로 응원했다.
오진심은 행복한 표정으로 권정록을 바라보며 “내 진심 모두가 알아 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권정록은 “모두한테 그 마음이 닿을 거다. 당신의 진심이 나한테 닿았듯이”라고 답하며 행복한 결말로 극이 마무리 됐다.
‘진심이 닿다’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