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故 최진영 9주기, 추모곡 들을 수 있을까
입력 2019. 03.29. 10:15:1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오늘(29일)은 故 최진영의 사망 9주기다.

최진영은 2010년 3월 29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채 발견됐다. 향년 39세.

당시 최진영은 누나 故 최진실을 먼저 보낸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그 후 우울증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고 끝내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 하고 숨졌다.

故 최진영은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해 1993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1999년에는 SKY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며 만능엔터테인먼트로서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줘왔다.

고인의 사망 9주기인 오늘 한 매체는 강민 프로듀서가 故 최진영의 추모곡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강민 프로듀서는 최진영과 의형제이자 'SKY 최진영'을 탄생시킨 인물이기에 그의 추모곡이 공개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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