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김진우, 하연주 누명 벗긴다…종적 감춘 진태현
- 입력 2019. 03.29. 10:17: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5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장에스더(하연주)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수호(김지눙)의 모습이 그려진다.
동영상까지 밝혀진 상황에서 이수호는 조애라(이승연)에게 장에스더(하연주)의 누명을 벗기라고 한다.
그는 "5년 전 사고 관장님 때문이라는 거 안다. 장에스더 용서할 수 없다. 그래도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울 수는 없다"라고 말한다.
조애라의 악행에 대해 묵인하는 이수호에게 오산하(이수경)는 "조관장 일은 정말 이대로 묻을 거냐"고 묻는다. 이수호는 "더이상 회장님, 할머니, 부회장님께 상처 주고 싶지 않다"고 답한다.
한편 오산하와 백금희(김서라)는 함께 영숙을 만나러 간다. 이수호는 종적을 감춘 김남준(진태현)을 찾아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