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준, 정준영-승리 부끄러웠나? ‘SNS 돌연 삭제’
입력 2019. 03.29. 10:21:5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친오빠 권혁준 씨가 돌연 SNS 계정을 삭제했따.

권혁준 씨는 승리, 정준영과 함께 ‘밀땅포차’를 개업한 창업 멤버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정준영, 승리의 불법 동영상 관련 혐의와 관계된 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유리의 팬들이 우려를 표하자 권혁준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리 팬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오래 전 일이라 안일하게 있었다. 스스로 더 돌아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질타가 끊이지 않자 권 씨는 “저는 밀땅포차 개업 당시 멤버로 일 관련 카톡에 포함되어 있을 뿐 성접대나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권혁준 씨는 SNS를 돌연 삭제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권혁준 씨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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