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알려진 사실” 박혁권♥조수향, ‘2년째 열애’에도 ‘묵묵부답’ [종합]
- 입력 2019. 03.29. 13:08: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이 2년째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양측이 입장 발표를 미루고 있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박혁권과 조수향이 열애하고 있다”며 2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 넘고 연기라는 공통분모로 사랑을 지켜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더셀럽에 “본인 확인 중에 있지만 사생활이라서 조심스럽다”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수의 매체는 박혁권과 조수향이 2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독립영화계에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작품에서 만난 적은 없지만 배우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박혁권이 제주도에 살고 있는데 조수향이 연인 박혁권을 보기위해서 제주도에 자주 갔다”며 “두 사람이 제주도를 비롯해 다양한 곳을 함께 다니며, 보통의 연인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 후 여러 차례 다수의 매체에서 추가 보도가 쏟아졌지만 박혁권과 조수향 측은 말을 아끼고 있다. 더군다나 조수향은 몸담았던 매니지먼트SH를 떠나고 눈컴퍼니와 계약을 논의 중인 상태로 입장을 밝히기가 쉽지 않다.
이들의 열애설 보도에 세간의 이목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혁권과 조수향은 이날 오전부터 오후 1시까지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대로 박혁권과 조수향이 대중의 관심을 뒤로한 채 그대로 열애설을 잠식시킬지 지켜봄직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