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브로맨스 "노래 부를 때 이별했던 순간 떠올린다"
- 입력 2019. 03.29. 13:30:2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가요광장’ 현규와 찬동이 자신만의 이별 스타일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브로맨스 찬동, 현규가 출연했다.
이수지는 현규에게 “이번 ‘같은 밤 다른 느낌’를 부를 때 예전 이별 했던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현규는 “8년전에 이별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부른다. 저도 어렸고 그 분도 어렸기에 서툴게 이별 했었다”라고 답했다.
같은 질문에 찬동은 “노래 제목처럼 밤에 센치한 기분이 들면 ‘그 친구는 뭐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부른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브로맨스에게 “그러면 이별 할 때는 질척거리는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현규는 “이별 할 때는 질척거리지만 막상 이별을 하면 깔끔한 스타일이다”고 답했으며 찬동은 “깔끔하게 이별하는 편이다”고 답했다.
‘가요광장’은 월~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Cool FM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