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혜연, 식욕 폭발 “초록색 보면 쌈 싸먹고 싶어”
입력 2019. 03.29. 14:57:33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 한혜연이 초록색을 보면 식욕이 돋는다고 밝혔다.

29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연은 공시를 준비하는 청취자에게 집중이 잘 되는 색깔로 블랙을 추천했다.

김태균은 한혜연에게 “빨간색을 보면 식욕이 돋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연은 “빨간색은 식욕이 돋는 색깔이 맞다”며 자신은 “초록색을 보면 배가 고프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태균 “초록색을 보면 샐러드가 먹고 싶어서 그러냐”고 물었고 한혜연은 “그 샐러드 옆에 있는 고기가 먹고 싶다. 초록색을 보면 쌈 싸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