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오늘(29일) 음주운전 무마 의혹에 경찰 재소환
입력 2019. 03.29. 16:16:2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음주운전 무마 의혹 등을 받고 있는 가수 최종훈이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최종훈을 불러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것을 피하려 돈을 건네려 했단 혐의와 이후 관련 보도가 나가는 것을 무마하려 했는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훈은 지난 2016년 2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음주운전이 적발되자 단속 경찰관에게 200만원을 건네려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지난 28일 최종훈과 사건을 맡았던 당시 용산서 소속 경찰 A 씨의 주거지, 차량, 신체, 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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