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9. 03.29. 18:04:2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오후 케이블TV OCN에서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감독 안톤 후쿠아)을 편성했다.
'백악관 최후의 날'은 위기에 빠진 백악관을 구해내기 위한 이야기를 담은 액션 스릴러 작품이다.
DMZ에서의 군사적 도발과 계속되는 핵실험으로 인한 세계적 긴장상황을 완화하고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의 최고위급회담이 이루어진다.
이때를 기회로 한국측 경호요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북한 출신의 강을 중심으로 한 테러리스트들이 백악관을 초토화시키고 대통령을 인질로 붙잡는다.
그들의 요구조건은 동해에 있는 제 7함대 및 DMZ와 한국에 주둔한 미군 28,500명의 철수, 그리고 미국내 모든 핵미사일을 통제할 수 있는 암호코드였다.
백악관을 함락시키고 전 세계를 전쟁 위기에 몰아 넣은 테러리스트들을 저지하기 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백악관 최후의 날'은 2013년 개봉했으며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릭 윤 등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