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오늘 저녁' 수원 통닭거리+멕시코 파히타 맛집 투어, "겉바속촉"감탄
- 입력 2019. 03.29. 18:18:4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오늘저녁' 수원 맛집이 소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은 수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제작진과 이영은 아나운서는 수원 남문의 대표 먹거리 통닭거리를 찾았다.
즐비한 통닭 집마다 사람들이가득했고, 그 중 한곳을 들어간두사람은 한 눈에 보기에도 푸짐한 치킨의 양과 닭발 튀김, 닭근위 튀김에 감탄을 표했다.
이영은은 "겉바속촉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며 무한 흡입을 하기 시작했고 한 마리를 모두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번째는 멕시코 쌈 요리 파히타 맛집이었다. 파히타는 구운 고기와 채소를 또띠아에 싸먹는 요리다.
그 맛의 비결은 24시간 숙성시킨 돼지고기 3총사와 탱글한 새우의 만남이었다.
이영은은 또띠아에 먹고 싶은 음식을 넣은 뒤 소스를 발라 또디아를 돌돌 말 파히타를 완성했고, "맛은 물론 싸먹는 재미까지 있다"고 감탄을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