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의 음악캠프' 티파니 영 "요즘 음악 작업에 올인, 음악·연기 공부 후회 없어"
입력 2019. 03.29. 19:50:01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철수의 음악캠프' 티파니 영 연기와 음악에대한 애정을 표했다.

29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첫 솔로EP '립스 온 립스'로 돌아온 티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배철수는 "아까 모든 생활들이 음악에 맞춰져 있다고 하지 않았냐. 음악하고 연기 제외하고 시간날 때 제일 자주 하는 일은 뭐냐"고 물었다.

티파니는 "영화 감상도 그거와 관련되어 있는 것 같다. 요즘에는 음반, 프로젝트만 한다. 그리고 항상 그랬다. 소녀시대를 했었을 때도 그랬고, 어떤 프로젝트를 임했을 때 그것에 올인하는 성격인 것 같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예전에 예능 방송에서 박진영 선배님과 작업을 했는데 그 분이 '티파니 진짜 모범생이다'그랬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배철수 또한 "모범생 같다. 그래 보인다. 공부를 했어도 잘 했을 것 같다"고 칭찬했고, 티파니는 "후회 없다. 음악이랑 연기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라고 답했다.

이어 배철수는 "한국에서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뭐냐"고 물었고 티파니는 "팬 분들을 만나서 이걸 라이브로 들려주는 게 제일 하고 싶은 일이었다"고 애정을 표하며 그 꿈을 이뤄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철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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