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음악캠프' 티파니 "소녀시대 멤버들, 항상 믿고 응원…고맙다"
- 입력 2019. 03.29. 19:57:2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철수의 음악캠프' 티파니가 팬들과 소녀시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온 티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배철수는 티파니에게 출연 소감을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티파니는 잠시 뜸을 들인 뒤 싱어송라이터 티파니로 시작하는 마음 가짐에 대해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한국은 올 때마다 아티스트로서의 오리진을 생각하게 하는 공간이어서 음악을 낼 때마다 팬 여러분께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 그는 "항상 믿고 응원해주고 옆에서 서포트 해주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도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 하고 싶다"며 소녀시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티파니는 "다음에 또 올 것 같다. 갑자기 말을 하려고 하니까 오늘 너무 여러 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다"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고 미국 가서 이제 처음으로 시작하는 시점에 저의 새로운 도전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그런 티파니에게 배철수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안부를 전해달라고 부탁했고 티파니는 "저랑 써니는 LA에 있으니 LA로 오시라"고 환하게 답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철수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