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재방송 시간은? ‘배우들 열연+스토리 통한 인기’
입력 2019. 03.30. 07:55:5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열혈사제’가 매회 높은 시청률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동시에 재방송 시간에도 관심이 쏠렸다.

SBS 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다.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이 출연한다.

배우들의 열연뿐만 아니라 촘촘한 스토리, 감각적인 연출력, 그리고 적재적소에 터지는 맛깔스러운 대사까지 더해져 금, 토요일 밤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최근 방송분인 25, 26회 재방송 시간은 SBS 오후 5시 30분, 6시 5분이다. SBS플러스에서는 오후 7시 34분, 8시 4분에 방송된다.

한편 ‘열혈사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열혈사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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