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오뚜기 명예회장 손녀인 그는 누구? ‘남편도 관심’
입력 2019. 03.30. 09:13: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오뚜기 창업자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장녀인 함연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뮤지컬 배우이기도 한 함연지는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빛나라 은수’에 출연했으며 각종 공연 무대에 오르며 연기력을 넓히고 있다.

함연지는 지난해 보유한 상장사 주식 가치가 313억 원으로 재벌닷컴이 발표한 연예인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함연지의 남편은 국내 대기업 임원의 아들로 민족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유수의 대학을 졸업한 뒤 홍콩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다.

함연지와 남편은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2017년 결혼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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