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오늘(30일) 소개는? ‘알라딘’-‘바이스’-‘생일’-‘미성년’-‘나의 특별한 형제’
입력 2019. 03.30. 10: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오늘(30일) 소개되는 영화는 무엇일까.

이날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소개부터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먼저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가이 리치 감독의 ‘알라딘’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오는 5월 개봉예정이다.

‘바이스’(감독 아담 맥케이)는 오는 4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민주주의 기본 원리가 작도아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낱낱이 보여준다.

‘1+1’ 코너에서는 ‘사바하’와 ‘에반 올마이티’가 이름을 올렸다.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주연의 ‘사바하’(감독 장재현)는 지난 2월 20일 개봉됐다.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2007년 개봉된 ‘에반 올마이티’(감독 톰 새디악)는 ‘브루스 올마이티’의 속편으로 유명하다. 당시 총 관객수는 26만 2291명이었다.

‘도도한 영화’ 코너에 소개되는 ‘파이브 피트’(감독 저스틴 밸도니)는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일상이가 가장 힘든 일상인 ‘사랑’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같은 병을 가진 사람끼리 가까이 접근하면 안되는 낭포성 섬유증(CF)에 걸린 두 사람이 6피트의 안전거리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가려는 특별한 썸을 그린다.

‘소문의 시작’과 ‘친절한 기리씨’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선 각각 ‘생일’(감독 이종언) ‘미성년’(감독 김윤석)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가 소개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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