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연 “지병수 할아버지, 노래 불러주셔서 감동” 듀엣 제안
- 입력 2019. 03.30. 12:46:1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채연이 지병수 할아버지에게 듀엣을 제안했다.
채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노래를 이렇게 불러주시다니~ 뭔가 감동입니다 특히 ‘결~혼한 사이도 아니잖아’ 이부분은 중독성 있어요 무대에서 저도 그렇게 부르게 될 거 같..”이라며 “건강하시고 더 많은 노래 불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로 화제의 중심에 선 지병수 할아버지는 채연의 ‘흔들려’를 맛깔스럽게 부르고 있다. 특히 요염한 손동작과 안무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채연은 2003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11월 새 앨범을 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