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창욱 주연 영화 ‘조작된 도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 등극…왜?
- 입력 2019. 03.30. 15:40: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조작된 도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30일 오후 2시 20분부터 케이블TV 채널 OCN에서는 영화 ‘조작된 도시’가 방영됐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조작된 도시’는 권유(지창욱)가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되는 이야기다.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초보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된 것을 깨닫는다.
이후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안재홍)을 비롯해 모두들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간다.
‘조작된 도시’는 지난 2017년 개봉된 영화로 관객 수 251만 명을 기록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조작된도시'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