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해숙, 유선에 “시부모 앞에서 소리를 지르냐” 분노
입력 2019. 03.30. 20:54:51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해숙이 유선에게 화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선(유선)이 퇴근하고 박선자(김해숙)에게 온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선은 “엄마 저 왔어요”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박선자가 들은 척하지 않자 강미선은 계속 머뭇거렸다.

박선자는 “네가 오든 말든 그거 알아야 돼? 왔으면 어쩌라고”라며 화냈다.

강미선이 “죄송해요”라고 하자 박선자는 “너한테 그런 말 들을 이유 없어”라며 쌀쌀맞게 대했다.

이어 그는 “아무리 그래도 네 시부모 앞에서 그렇게 소리를 질러”라며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