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홍어본가, 연 매출 4억 원 비법 공개…위치는?
입력 2019. 03.31. 11:14:4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서민갑부’에서 잔치음식의 상징이자 한국인 대표 술안주 홍어무침으로 연 매출 4억원의 대박을 터트린 홍어 맛집을 소개했다.

31일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 홍어무침 전문점 ‘홍어본가’ 조인상 사장의 식당 운영 비결을 공개했다.

홍어본가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가족들이 운영해 인건비를 줄인 고효율 매장이다. 이뿐 아니라 홍어 특유의 암모니아 냄새를 제거해 서울사람은 물론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독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삭지 않게 해동 후 바로 사용해 오독한 식감까지 살아있다. 또 샌드위치처럼 원하는 맛과 재료를 추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문받은 후 고객이 보는 앞에서 즉석에서 홍어를 무쳐 신선도를 높였다.

위치는 서울 중랑구 동일로 목동.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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