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왜?
입력 2019. 03.31. 12:27:2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웅물이지만 ‘영원한 영웅은 없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가 실시간 검색어 올랐다

‘트렌스포머:최후의 기사’는 하나의 세상이 존재하기 위해선 다른 세상이 멸망해야 한다는 냉혹한 적자생존의 논리로 스토리를 풀어낸다.

트랜스포머의 고향 사이버트론의 재건을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 나선 옵티머스 프라임은 인류와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빚고, 오랜 동료 범블비와도 치명적인 대결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더 이상 인간의 편이 아닌 옵티머스 프라임, 두 세상이 충돌하는 위기에서 인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그 마지막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 영화는 31일 오후 1시 10분 OCN에서 방송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트렌스포머:최후의 기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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