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라더’, 열혈사제 이하늬 코믹극…실시간 검색어 왜?
- 입력 2019. 03.31. 13:59:4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극한직업’과 SBS ‘열혈사제’에서 코믹 배우로 거듭난 이하늬 주연의 영화 ‘부라더’가 31일 케이블TV에서 방영되고 있다.
‘부라더’는 지난 2017년 11월 개봉 당시 마동석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지만 최근에는 코믹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이하늬 출연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동명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며 유물발굴에 전 재산을 건 형 석봉(마동석)과 가문을 대표하는 대기업 건설 회사에 다니는 집안의 자랑에서 실직 위기에 처한 동생 주봉(이동휘)의 형제 이야기다.
3년 만에 본가로 강제소환 된 형제는 사고로 오로라(이하늬)를 치게 되면서 얽히고설키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부라더’는 채널 CGV에서 12시 30분부터 방영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부라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