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몇부작+재방송 시간은? 김남길 이하늬 안창환 ‘구담 어벤저스’ 맹활약
- 입력 2019. 03.31. 14:51:2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열혈사제’가 베일에 쌓여있던 안창환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무적 ‘구담 어벤저스’가 결성됐다.
SBS ‘열혈사제’는 신부 김해일(김남길), 형사 구대영(김성균)과 서승아(금새록) 세 명이 이명준 신부의 죽음이 자살이 아닌 타살임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그러나 쏭삭(안창창환)이 왕을 지키는 호랑이, 왕의 경호대였던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 박경선 검사(이하늬)를 구해내면서 김해일 신부의 전력이 막강해졌다, 여기에 철의 귀 오요환(고규필)과 신부 한성규(전성우)까지 ‘구담 어벤저스’로 뭉쳤다.
지난 30일 방영된 27, 28회에서는 이들은 클럽 ‘라이징문’을 점거해 범죄를 밝혀내고 경찰서장 남석구(정인기)까지 잡아들였다.
구담 어벤저스의 첫 활약상이 펼쳐진 27, 28회 방영분은 SBS 플러스에서 14시 53분, 15시 24분 방영된다.
남석구를 잡아들인 구담 어벤저스의 활약을 현재 진행형으로, 열혈사제는 총 40회로 기획돼 현재 12회 3주를 남겨두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열혈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