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검하수한게 죄냐" 구하라, 짙은 성형 의혹에 누리꾼과 설전
- 입력 2019. 04.01. 09:11:4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구하라가 안검하수를 하며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구하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일본 공연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전과 다른 눈매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쌍수(쌍꺼풀 수술) 왜 다시 했냐"고 물었고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냐"며 "증세가 있으니 한거다"라고 답했다.
구하라는 자신을 둘러싼 성형 논란에 발끈하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는 오랜만에 방송에 컴백한 자신을 더 큰 논란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만들었다. 설전이 확대되자 구하라는 결국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며 논란을 일단락 시켰다.
한편 안검하수는 위에 있는 눈꺼풀이 내려와 눈동자를 많이 덮게돼 심한 경우 동공을 가려 시야 장애를 일으키게 되는 질환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하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