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임채무, 신고은에 분노 참지 못하고 꽃병 파손
- 입력 2019. 04.01. 09:16:4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임채무가 신고은에 분노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재만(안지환)과 방수경(민지영)이 은소유(신고은)의 부모라며 최진복(임채무)의 집에 들어가 LX매장과 아파트 등을 요구했다.
이날 최서준(임윤호)은 두 사람을 쫓아냈고 곧이어 은소유가 집에 도착했다.
장미리(견미리)는 “너 어떻게 알고 왔어. 그것들 여기 온 거 알고 있었어”라며 놀랐다.
그는 “LX매장이니 리조트 아파트 모른 거지 그치. 회장님 단단히 오해하고 계셔. 얼른 아니라고 해명해”라고 말했다.
은소유는 “그 사람들 저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다”라고 해명했다.
최진복은 “네 애비라고 하더니 아니냐”라고 소리쳤다.
은소유가 긍정하자 최진복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꽃병을 던져 깨뜨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