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하연주, 진태현 향한 서늘한 경고 “나 혼자 안죽어”
입력 2019. 04.01. 09:32: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6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티파니와 찬희의 속사정을 알게 된 산하(이수경 분)의 가족 모습이 그려진다.

산하는 “불쌍한 내 새끼”라며 “엄마 잘못만나서”라고 자신을 탓한다. 금희(김서라 분)와 창수(강남길 분)는 산하에게 “찬희가 입양됐다. 티파니가 옛날에 입양했다더라”라고 비화를 털어놓는다.

구속된 에스더(하연주 분)는 남준(진태현 분)과 마주하게 된다. 그는 “내가 말했지. 나 혼자 절대 안죽는다고”라고 남준에게 경고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애라(이승연 분)는 박회장(김병기 분)의 신의를 얻어가는 수호(김진우 분)의 모습에 불안함과 초조함은 높아져만 간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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