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서제이, 독보적 무대 "어디서든 위로와 힘 되는 음악 하겠다"
- 입력 2019. 04.01. 09:46:4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서제이가 감각적인 라이브로 '불후의 명곡' 무대를 장악했다.
서제이는 지난달 30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정태춘&박은옥이 연애 시절 발매한 듀엣곡 '사랑하는 이에게'를 솔로곡으로 편곡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무대 후 서제이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정상을 기록한 것은 물론,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얻었다.
이에 서재이는 소속사를 통해 "방송 내내 진정성 있게 임하려 노력했는데 시청자분들이 그 점을 예쁘게 봐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각종 방송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계획이다. 어느 곳에서든 위로와 힘이 되는 멋진 음악을 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불후의 명곡'서 감성 가득한 무대를 연출한 서제이는 앨범 활동 및 각종 방송과 무대를 통해 대중과 만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쥬지아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