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미도 뮤직페스티벌’ 윤미래부터 홍진영까지 ‘스타군단 참여’
- 입력 2019. 04.01. 10:59:1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제1회 월미도 뮤직페스티벌’에 스타군단이 참여한다.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월미도에서는 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타이거JK, 윤미래, 비지, 더보이즈, 러블리즈, 비와이, 홍진영, 김하온, 나플라, 루피, 블루, 헤이즈, 바다, 군조, 베이식, 수퍼비, 언에듀케이티드키드, 진조크루, DJ 구준엽, 춘자, 페리, 주주, 노크, 쥬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등장한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관광객을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와 ‘스쿨배틀’ 경연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꿈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인기 유튜버 BJ창현의 거리노래방 ‘레전드 오브 레전드’의 무대가 함께 펼쳐진다.
월미도의 새로운 명물, 모노레일이 무료시승으로 임시 개통되며, 파워쇼, EDM쇼, 불꽃쇼 등 다양한 주제로 월미도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티켓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인터파크에서 3월 29일 티켓 오픈이 시작됐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밥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