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형’ 산체스, SNS 활동 재개? ‘빚투 논란 속 셀카 공개’
입력 2019. 04.01. 11:04: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마이크로닷의 형이자 가수인 산체스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산체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한 산체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이크로닷과 산체스는 부모의 과거 사기 혐의가 폭로되면서 ‘빚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 논란이 여전한 상황 속 두문불출하던 산체스가 SNS 활동을 재개하자 대중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닷, 산체스 부모는 사기 피해자들과 일부 합의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산체스는 2011년 그룹 팬텀으로 데뷔한 이후 솔로 뮤지션으로 활동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산체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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