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라디오, 만우절 맞아 시간대 변경…깜짝 방송 ‘기대UP’
- 입력 2019. 04.01. 11:22: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만우절을 맞아 KBS 2라디오(수도권 주파수 106.1MHz, 전국 개별 주파수)의 프로그램들이 편성 시간대를 바꿔서 방송한다.
DJ는 물론, PD, 작가, 시그널, 코너까지 프로그램 고유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아침이 저녁으로, 밤이 아침으로 서로 다채롭게 섞이기 때문에 청취자들은 평소 생활 패턴 때문에 들어보지 못했던 시간대의 프로그램을 들어 볼 수 있다.
평소 오후 2시에 방송되던 ‘오늘 같은 오후엔 이세준입니다’가 오늘(1일)은 오전 7시에 생방송을 시작했다. 오전 7시대 프로그램인 ‘조충현의 럭키세븐’은 오늘 하루 중 언제 깜짝 방송될지 기다리는 재미를 더한다.
아침을 열어주던 ‘매일 그대와 조규찬입니다’는 하루를 닫는 시간에 방송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