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측 "감기몸살로 응급실行, 현재 회복 후 드라마 정상 촬영"[공식]
입력 2019. 04.01. 11:31:0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컨디션을 회복하고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다.

1일 오전 정해인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더셀럽에 "지난 3월 30일 팬미팅 전 정해인이 감기몸살로 인해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몸 상태가 호전된 상태다. 정상 스케줄대로 드라마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해인은 3월 30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가졌다. 이날 그는 컨디션 난조로 '팬미팅' 전 응급실을 다녀왔다고 직접 밝혔다.

정해인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봄밤' 촬영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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