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다시 만난 레오 향한 ♥ “이제 같이 집안에서 사는 거야”
입력 2019. 04.01. 12:24:40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형욱이 8년 만에 재회한 레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강형욱은 자신의 SNS에 “이제 같이 집안에서 사는 거야. 그러니깐 화장실부터 배우자. 너무 많아 소변”이라며 레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강형욱은 레오를 향한 손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레오를 보낼 때 약속한 게 있다. 사정이 좋아지면 꼭 다시 찾아오겠다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레오가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과학수사대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레오는 지난 2012년 부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에서 경찰견으로 8년 간 활약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강형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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