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컬투쇼' 전노민 알고보니 CF킹 "400편이상 찍어"
- 입력 2019. 04.01. 14:44:0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 전노민이 배우가 아닌 CF로 데뷔했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뮤지와 배우 전노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전노민에게 "32살에 배우로 데뷔한 걸로 아는데 그 전에 CF를 400편 이상 찍었다고 들었다"며 데뷔 시점에 대해 물었다.
전노민은 "인쇄, 영상 광고 다 합해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찍은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드라마가 잘 된 후 광고가 서서히 끊기기 시작했다"며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전소민에게 "자신이 찍어 봤던 것 중에 가장 특이한 광고는 무엇이었냐"고 물었고 전노민은 "택배회사 광고였다. 내가 택배가 되어 배송되는 광고였는데 나중에 TV에서 봤을 때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개졌다"고 대답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