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하나, 그는 누구? ‘미국 사회에서도 유명한 화려한 인맥 자랑’
- 입력 2019. 04.01. 16:15:4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황하나 씨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하나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JYJ 멤버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졌다. 황 씨와 박유천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9월 결혼을 예고했으나 2018년 5월 결별했다.
황 씨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쇼핑한 물건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럭셔리 블로거’로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화려한 인맥으로도 유명하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연예부 기자는 “황하나와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을 알고 있는데 물어보니까 미국 사회에서 자랐고 원래 그쪽(미국 사회)에서 유명했던 사람이라고 했다”라며 “얼마 전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밥을 먹을 정도로 인맥이 있다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1일 황하나 씨의 마약 의혹 보도가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