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진태현에 “고생 많았어, 이제 감방 가자”
- 입력 2019. 04.01. 19:56:4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진태현을 체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이수호(김진우)가 김남준(진태현)을 체포하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호는 “숨어 다니느라 고생 많았는데 이제 그만 감방 가서 쉬자 김남준”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남준은 이수호를 바라보며 “남의 약점도 잡을 줄 알고 많이 늘었네 이수호”라고 답했다.
이수호는 김남준을 한숨 쉬며 쳐다봐 긴장감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