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하연주가 친아들 데려간 사실 알았다 ‘충격’
입력 2019. 04.01. 20:28:5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건이를 데려간 사람이 하연주인 사실을 알았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자신의 아이를 데려간 사람을 알아챘다,

이날 오산하는 건이를 데려간 사람이 장에스더(하연주)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식당 아주머니는 “맞아요 오년 전에는 머리가 길었는데 이 여자 맞아요”라고 말했다.

오산하는 “진짜요? 이 여자가 우리 건이 데리고 갔다고요?”라며 놀랐다.

아기가 급하게 필요하다면서 데리고 갔다는 소식을 들은 오산하는 “엄마 나 불안해 죽겠어”라며 두려워했다.

이어 그는 “친 오빠같은 사람한테도 무시무시한 짓 한 여자야. 엄마 나 수호씨한테 말할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백금희(김서라)는 “그래. 당연히 말해야지”라고 다독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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