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이종남, 새싹보리분말 전달 부탁하는 양혜진에 “그까짓 게 뭐 일이냐”
- 입력 2019. 04.01. 20:44:3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이종남이 양혜진의 부탁을 받아들였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양순자(이종남)가 한승주(서효림)와 통화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허집사(양혜진)는 “승주 양이 나온대요? 잘 얘기하세요. 둘이 아무 문제도 없는데 최상무때매 해어진다는 거 말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양순자는 “정 싫으면 분가하면 되지. 헤어지는 게 말이 돼요”라고 전했다.
이에 허집사는 “잘 설득해 보세요. 이대로 헤어지면 남진 군이 힘들 거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가시는 길에 저희 오빠한테 뭐 좀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매년 새싹보리분말을 챙겨드리거든요. 그게 동맥 경화에 좋다고 해서. 엊그제 왔을 때 드려야 했는데 깜빡 했다”라고 말했다.
양순자는 “그까짓 게 뭐 일이냐”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