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다달이VS달달이, 정답은 무엇?…백현주·백현숙 자매 ‘시선 집중’
입력 2019. 04.01. 20:50:5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우리말 겨루기’ 출연자와 출제된 문제에 관심이 쏠렸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백현주 교수와 배우 백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랄랄라 할머니’ 개그맨 라윤경은 다달이와 달달이 중 어떤 표현이 맞는지 물었다.

정답은 다달이로 달마다의 뜻을 가졌다. 달달이는 다달이의 비표준어다.

또한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백현주 교수와 배우 백현숙에 대한 관심이 모였다.

앞서 백현주 교수는 한 방송에 출연해 “3살 때 첫 방송을 시작했다.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동양방송에서 했던 프로그램 ‘호돌이와 호순이’에서 어린이 합창단이었는데 한글을 배우며 이야기를 듣는 아기로 출연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쌍둥이 언니인 백현미 백현숙은 많은 사랑을 받은 하이틴 스타”라고 설명했다.

백현주 교수는 “군인들의 펜레터는 물론, 집 앞까지 찾아올 정도였다”라며 “TBC 1기인 배우 강수연이 저를 예뻐해 주기도 했었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우리말 겨루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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