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일본식 메밀국수 달인, 차원이 다른 맛…달인만의 비법은?
- 입력 2019. 04.01. 20:54: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일본식 메밀국수 달인을 만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국내 일본식 메밀국수 일인자로 불리는 장도훈(46세/경력20년)달인의 이야기를 전한다.
장동훈씨는 기존 메밀국수와는 차원이 다른 제면 방식으로 메밀 특유의 구수하고 담백한 맛을 한껏 살렸다.
그뿐만 아니라 남다른 비법의 숙성 간장을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의 육수를 선보인다.
일본 현지의 맛을 뛰어넘기 위해 끝없이 정성과 열정을 쏟는다고 밝혔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