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문성, 박훈 멱살잡이 “죽기 전에 꺼져” 분노 폭발
입력 2019. 04.01. 22:28:57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해치’ 정문성이 박훈의 멱살을 잡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이탄(정문성)이 세자(정일우)를 향한 분노를 표했다.

이날 밀풍군 이탄은 “왜 무슨 짓을 해도 그 녀석을 잡을 수 없냐고. 난 소현세자의 후계자인데 그 녀석이 촌구석에서 자랐다고 무시했다고”라며 화를 표출했다.

이에 달문(박훈)은 “자격지심이 크시군요”라고 답했다.

분노한 이탄은 “뭐 자격지심?”이라고 말했다.

달문은 “제가 아는 한 세자는 태생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아 그래서 세자가 싫은 게 아닙니까. 별 것도 아닌 놈이 자꾸만 열등감을 부추겨서”라고 말했다.

이에 이탄은 “다시 지껄여봐. 열등감?”이라며 “죽기 전에 꺼져. 너 같은 거지 새끼 없어도”라고 분노했다.

달문은 “곤란하실텐 데요. 지금은 절대적으로 정보가 필요하시지 않냐”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해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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