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최시원, 이유영에 “나 오늘 경찰이랑 결혼한 거네” 경악
입력 2019. 04.01. 22:54:01
[더셀럽 전지예 기자] ‘국민여러분’ 최시원이 이유영의 직업에 경악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에서는 양정국(최시원)이 김미영(이유영)의 직업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미영은 결혼식을 마치고“나 너한테 말 안 한 거 있어. 나 경찰이야”라고 밝혔다.

양정국은 “진짜야? 그럼 나 오늘 경찰이랑 결혼한 거네?”라며 경악했다.

김미영은 “정확히 얘기하면 강력반 형사인데”라며 설명했다.

그러자 양정국은 “강력반? 사기꾼도 네가 잡아?”라며 놀랐다.

김미영은 “아니. 그건 지능범죄수사팀에서 하는 거고 내근직으로 발령 신청해놨어. 나 위험한 일 안 하려고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국민여러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