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검찰, 황하나 압수수색 영장 신청 기각… 경찰 출석 요구 불응”
- 입력 2019. 04.02. 07:19: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황하나가 마약 투약 및 공급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경찰 관계자와 인터뷰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두 차례 신청했으나 검찰이 반려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하나도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고 했으며 “현재 임의 수사 형식으로 절차에 따라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경기남부청 마약수사대는 지난해부터 황하나의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 수사에 들어갔다. 마약수사대는 지난해 말과 지난 7일 검찰에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반려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임의수사 형식으로 소환 조사를 먼저 진행하라는 취지로 반려 사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황하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