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고희전 父 “가수 하고 싶었다”
입력 2019. 04.02. 08:23: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고희전 씨의 부친 고관원 씨가 진심을 털어놨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우리 동네 파바로티’ 2부가 방송됐다.

이날 고희전 씨는 부친 고관원 씨와 함께 낚시터에서 낚시 내기를 하며 물고기가 낚이길 기다리고 있었다. 노래를 부르며 기다리던 중 고관원 씨는 “가수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사람이 잘한다고 하니까 힘을 얻어서 더 노래했다”며 “그때는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모르고 잘한다고 하니까 그냥 했던 것”이라고 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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