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안숙선 “국악인생 62년, 후회한 적 없다”
- 입력 2019. 04.02. 08:34: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안숙선 명창의가 국악을 시작하고 후회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창 안숙선 국악인이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 명창의 나의 소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9살에 국악을 시작해 올해로 62년이 된 안숙선 명창의는 “후회를 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악이 너무 재밌고 멋있고 우아하다”고 말했으나 “62년을 맞이하고 나서부터는 기운이 부족하다. 나이가 일흔이지 않나. 일흔이 되고 나서 살아가는 게 60대하고는 다르다”고 털어놨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