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FM' 주시은 “졸릴 땐 점심 포기하고 숙직실서 수면”
입력 2019. 04.02. 08:43: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근무 중 졸릴 때 취하는 방법을 밝혔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슬리퍼노믹스(수면+이코노믹스의 합성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근무가 9시 출근 6시 퇴근으로 바뀌면서 평소 6시간 잔다. 밤 12시에서 1시 사이에 잔다”고 말했다.

이어 “낮에 회사에서 너무 졸릴 땐 점심을 포기하고 숙직실에서 잔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남자 쪽 숙직실은 제가 주로 사용했다. SBS가 제 회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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