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정하임 “콜라텍, 노년도 걸을 수만 있으면 가능"
- 입력 2019. 04.02. 09:12: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정하임 씨가 콜라텍을 추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춤과 사랑에 빠진 교감 선생님’을 주제로 정하임 씨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하임 씨는 교감 선생님을 역임하다 현재 콜라텍 코치를 맡고 있다.
정하임 씨는 “정말 노인들이 갈 곳이 없다”며 “노년에 맞는 게 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년기에 신체적으로 쇠퇴하지만 정신적으로도 힘들다. 음악을 함께하니까 정신적인 치유가 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노인들은 주머니가 얄팍하지만 콜라텍은 돈이 많이 안 든다. 경제적인 곳”이라며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항상 갈 수 있다”고 했다. 정하임 씨는 “걸을 수만 있으면 하기 때문에 80대 후반 되는 분들도 많다”고 권유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