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임윤호, 한 달 이내 보행 불가… 홍세현 “시간 필요"
입력 2019. 04.02. 09:33: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임윤호가 홍세현과 함께 자신의 상태를 의사에게 확인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최서준(임윤호)은 홍세현(서도영)과 함께 의사에게 검진을 받으러 간다.

최서준은 조심스럽게 “못 걷게 될 때까지 얼마나 걸리냐”고 묻고 의사는 “한 달 이내”라고 말한다.

이후 은소유(신고은)은 최서준을 만나러 가기 위해 향하지만 홍세현이 이를 막는다. 홍세현은 은소유에게 “서준이 시간이 필요하대”라고 대신 전한다.

한편 홍백희(방은희)는 백춘미(최수린)에게 “앞으로 만나지 말자”고 절연을 선언하지만 백춘미가 내뱉은 말로 인해 충격에 휩싸인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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