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하연주, 이수경·김진우에 "친아들 행방? 합의하면 말해줄 것"
입력 2019. 04.02. 09:47:42
[더셀럽 박수정 기자]'왼손잡이 아내' 6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건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장에스더(하연주)를 찾아가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산하는 앞서 이수호에게 친아들 건이가 살아있음을 고백하며, 장에스더가 데려갔다고 털어놨다. 이후 두 사람은 건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장에스더에게 찾아가지만 외면당한다.

장에스더는 "(알고싶으면) 합의해라"라고 말하고 자리를 뜨고, 오산하는 오열한다.

한편 김남준(진태현)과 장에스더가 무혐의로 풀려났다는 소식에 박회장(김병기)과 강철(정찬)은 뒤에 누군가가 있음을 의심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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