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측 "방정오 전 대표 관련 보도 사실 아냐, 법적 조치 취할 것"[공식]
- 입력 2019. 04.02. 10:41: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조선 측이 한겨례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2일 TV조선 측은 "방정오 TV CHOSUN 전대표가 고 장자연씨와 자주 통화하고 만났으며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 사건을 무마했다는 한겨레신문의 2일자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겨레신문이 인용한 ㅎ씨와 ㅇ씨도 그같은 취지의 발언을 한적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사기 혐의로 구속 중인 인사 등의 부정확한 전언을 토대로 허위사실을 보도한 한겨레신문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겨례는 방정오 전 대표가 고(故) 장자연과 자주 만나고 연락을 했다는 방정오 전 대표의 지인의 진술을 진상조사단이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제공]